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전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이 혈액형을 아직 모른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MC들은 이세돌에게 누적 우승 상금이 100억 원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이세돌은 “나도 잘 모른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세찬은 종합검진을 안 받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세돌은 “종합검진이라는 게 모든 근심 걱정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때 피를 뽑았던 경험 외에는 피검사를 해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돌은 은퇴 후 바둑 실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에 AI와 바둑 대결을 펼쳐 패배한 경험도 밝혔다.
이세돌, 혈액형을 아직 모른다고 밝혀…AI와 바둑 대결 패배 경험도 공개
전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혈액형을 아직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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