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2’에 합류한다. MBN ‘무명전설2-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측은 10월 21일 백지영이 프로그램 속 ‘국민가요대전’의 ‘레전드 국민가수’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해’,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히트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Mnet ‘슈퍼스타K6·7’, ‘보이스 코리아’ 시즌1·2,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JTBC ‘싱어게인3’ 등에서 심사위원을 맡아왔다. 이번에는 트로트 오디션에 처음으로 참여해 새로운 인재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앞서 ‘무명전설2’는 남진, 주현미, 조항조, 설운도가 ‘탑 프로단’으로 합류했다. 시즌2는 2027년 방송을 예정하고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백지영, MBN ‘무명전설2’ 합류…트로트 오디션 첫 도전
가수 백지영이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2’에 합류하여 ‘국민가요대전’의 ‘레전드 국민가수’로 출연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