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식당에서 70대 남성이 국수를 먹던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20일 오후 2시 18분쯤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의 한 식당에서 A 씨(70대)가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쓰러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A 씨를 응급처치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