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가 지난 16~18일 강원 횡성과 충남 부여에서 열린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고아웃캠프’에 참가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GMC는 행사에서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와 프리미엄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캐니언’을 전시하고, 콘보이 차량으로 활용했다. 또한 대형 전동화 SUV ‘허머 EV’,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 등 총 4개 차종을 선보였으며, 시에라, 캐니언, 아카디아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일경제는 행사에서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와 협업한 케이터링 행사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