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베이시스트 이상순 부부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했다. 10월 20일 방송에 따르면,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와 함께 출근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남편의 라디오 복귀를 축하하며 청취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두 사람은 투병 중 서로의 컨디션을 확인하는 특별한 신호도 공유하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순은 DJ로 복귀한 후에도 이효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14년차 부부의 로맨틱한 모습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