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이현중이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NBA 도전을 선택했다.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역인 이현중은 12년 만에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감동의 순간부터 NBA 진출에 도전하는 현재까지 농구 인생을 돌아봤다. 신장 2m가 넘는 그는 하루 최대 2000개의 슈팅 연습을 통해 최정상급 슈터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어머니 성정아도 함께했다. 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부상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미국 생활의 외로움을 유재석의 영상으로 달랬다고 한다.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고사하고 NBA 1년 비보장 계약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으며, 스테픈 커리의 모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사연도 전했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는 40년 가까이 지켜본 대중음악의 흐름을 짚으며 K팝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추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임진모는 BTS를 ‘K팝 혁명’이라고 표현하고, 그래미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미국으로부터 음악 독립 선언’이라고 언급했다.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현중, NBA 도전…임진모, K팝 세계적 영향력 언급
농구선수 이현중이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NBA 도전을 선택했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는 K팝의 세계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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