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피해 지원과 추모사업 정보를 안내하는 피해구제 추모지원 홈페이지를 구축해 10월 2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유가족의 건의로 예산을 확보해 올해 5월부터 구축을 진행했으며,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개통하는 것이다. 홈페이지에서는 피해지원 대상 및 절차, 구비서류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추모사업 추진 현황과 행사 일정 등 관련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유가족과 피해자가 문의 사항을 등록하면 담당자가 1대1로 답변하는 기능과 유가족 및 피해자 간 소통 공간을 제공한다. 외국인 유가족과 피해자를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페르시아어 등 5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원 참사 피해 지원·추모 정보, 10월 22일 홈페이지서 제공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피해 지원과 추모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10월 2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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