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두 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소윤 양은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실 잠시 회피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윤 양은 음료를 들고 야외 계단에 앉아 있으며, 옆에는 캐리어가 놓여 있다. 소윤 양은 앞서 학업에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지난 8월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서울 어딘가에 있을 테니 마주치게 되면 인사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버지 정웅인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소윤 양이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