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문한 소고기 미역국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불만을 표출했다. MBC 뉴스와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사진 속 미역국에는 밥과 국, 잘게 썰린 고기 몇 점이 전부였으며, 누리꾼은 “40년 전 부대 취사병이 끓여준 것보다 고기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휴게소 음식 품질에 대한 실망감을 표하며, 정부의 휴게소 음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도로공사는 중간 운영업체를 줄이고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휴게소 운영 구조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휴게소 미역국에 '분노'…누리꾼들, 음식 품질에 대한 불만 쏟아내
한 누리꾼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문한 소고기 미역국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음식 품질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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