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신평면 맷돌포구 선착장에서 승용차 추락 사고가 발생해 시신 1구가 인양되었습니다.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시민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인 해경은 어제 오후 4시 53분쯤 바다에 빠진 승용차 운전석에서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사고는 지난 20일 발생했으며, 해경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대로 유족에게 인계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