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빌라를 둘러본 뒤 과거를 후회하며 눈물을 보였다.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따르면, 서인영은 제작진과 함께 경기도 구리시의 아파트와 고급 빌라를 둘러봤다. 해당 빌라는 전용면적 약 62평에 테라스 약 12평을 갖춘 곳으로, 공인중개사가 밝힌 매매가는 46억 5천만 원이었다.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10년도 날리고 돈도 날리고”라며 자책했다. 이후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서인영, 한소희·나나 사는 46억 빌라 보며 눈물…“과거 후회”
가수 서인영이 한소희, 나나 등이 거주하는 고급 빌라를 둘러본 뒤 과거를 후회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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