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이 유재석에게 연락처를 물어봤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곽범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곽범은 MBC ‘놀면 뭐하니?’ 녹화를 마친 뒤 유재석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곽범은 지난달 ‘놀면 뭐하니?’에서 어머니를 공개하기도 했다. 주우재는 3년간 지갑에 보관한 100만 원짜리 수표의 사연도 공개했다.
곽범, 유재석에게 연락처 물어봤다…주우재는 100만원 수표 보관
개그맨 곽범이 유재석에게 연락처를 물어봤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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