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이 53세에 첫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아내와 둘째 계획을 두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비킴은 유튜브 채널 ‘I’m a 바비킴’에서 1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 후 첫 아이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아내는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매우 행복했고, 남편 바비킴이 입덧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딸이 태어난 시기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아내는 둘째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바비킴은 현재 첫째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가수로서 잠도 자야 한다며 육아와 생계를 병행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바비킴은 딸이 아내를 닮아 성격이 순하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2026년 첫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