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의 한 고물상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소방 당국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22일 오후 김천시 평화동의 한 고물상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국민일보에 따르면, 해당 고물상에서 작업자들이 매몰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매몰자를 수색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소방 당국은 오인 신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