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주리가 11년간 다섯 아들을 출산하며 연예계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미려&이경분의 뭐라도 되겠지'에 따르면, 정주리는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전하며 약 11년간 반복된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연예계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 흐름 변화로 활동 기회가 줄어든 것에 대해 토로했다. 정주리는 남편이 정관수술을 한 후, 의사에게 정관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의사가 이를 거절했다고 말했다. 남편이 잘라낸 정관은 현재 통에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