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30위에 올랐다. 챈들러 블란쳇은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노승열은 페덱스컵 랭킹 189위로, 이번 대회를 포함한 가을 시리즈에서 순위를 100위 이내로 끌어올려 내년 출전권을 확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