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서인국이 2년 만에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3일 서인국의 2026 팬미팅 투어 ‘TWO SIDES’ 서울 공연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포스터를 선보였다.
이번 팬미팅은 12월 19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티켓은 11월 5일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를 시작하며, 11월 6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서인국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1인 2역을 소화하고, tvN ‘내일도 출근!’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9월 일본 미니앨범 ‘TRACE’를 발매하여 빌보드 재팬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