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제주시 용담2동 제주국제공항에서 70대 관광객 A 씨가 심정지 증상을 보였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 씨는 공항 내 구조소방센터 도착 전 공항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정맥로 확보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에 이송되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A 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