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20년 만에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 생활하게 되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 올라온 영상에서 강예원은 최근 집을 내놓았으며, 이는 11억 원에 달하는 부친의 빚을 청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학교 졸업 후 20년 동안 살았던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채아는 강예원의 결정을 응원했다. 강예원은 앞서 4월 부친상을 당하며 부친의 부채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예원, 빚 청산 위해 집 매각 후 ‘엄마’로 복귀
배우 강예원이 빚 청산을 위해 자신의 집을 매물로 내놓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 생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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