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은 지난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박보경은 수상 다음 날 배우 송중기가 남편 진선규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바꿔달라고 한 뒤 직접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밝혔다. 또한 배우 김신록 역시 진선규의 SNS를 통해 연락처를 알아낸 뒤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 언급했다. 박보경은 10년의 육아 공백기를 거쳐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작은 아씨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