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100일의 거짓말’에서 악역으로 첫 등장…냉혹한 면모 선보였다
배우 진선규가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총독부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로 역으로 출연, 웃는 얼굴 뒤에 잔혹한 본성을 감춘 악역을 선보였다. 진선규는 상대의 반응을 살피는 치밀함을 드러내고, 과거 어린 소년을 쐈으며 현재는 그 일에 대해 물어보는 등 냉혹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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