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차영현이 남성지 맥심(MAXIM) 11월호 표지 모델로 활동했다.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해 13년 차 베테랑인 차영현은 2022년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을 맡아 응원단을 이끌고 있다. 특히 2023년 LG 트윈스가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을 때 팬들과 함께 뜨겁게 호흡했다. 야구 외에도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차영현은 ‘보스 레이디 온 듀티’ 콘셉트로 도회적인 오피스 레이디로 변신했다. 인터뷰에서 차영현은 팀원들이 편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언니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알면 알수록 편해지는 성격’이라고 꼽으며, 팬들에게 ‘차영현 덕분에 경기장에서 더 즐거웠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맥심 11월호에서 차영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