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65세)이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기 위해 보름 뒤 병원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을 '아줌마'가 아닌 '할머니'라고 칭하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병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려 했으나, 보름 뒤에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며 4~5만 원 정도의 비용을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