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 한 신축 상업시설에서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1분께 은평구의 한 신축 상업시설에서 작업자 A씨가 4층 엘리베이터 승강로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소방·전기 시설 점검을 위해 마스터키를 소지하고 승강로 점검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제3자 개입 정황이나 음주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은평구 신축 상업시설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서울 은평구의 한 신축 상업시설에서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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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6시11분께 서울 은평구의 한 신축 오피스 상업시설에서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엘리베이터 승강로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사진=뉴시스 DB)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338_web.jpg?rnd=2026100612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