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45㎞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구급차에는 다리 골절 환자와 보호자, 구급차 운전자가 탑승했다. 뉴스1에 따르면 사고 당시 구급차에는 A씨(80대)가 추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사고 이후 탑승자들은 119 구급차로 갈아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