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두 여동생을 아낌없이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뜬뜬'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여동생들이 자신을 오빠로 드러내는 것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학창 시절 동생들이 시기와 질투를 받은 일화를 전하며, 현재는 미안함을 느껴 필요한 곳에 쓰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규현은 최강창민이 동생들에게 남다른 지원을 하고 있으며, 결혼한 동생들이 매제가 창민의 집 방향으로 큰절을 했다고 언급했다. 샤이니 민호 역시 최강창민의 플렉스에 대해 “자동차 정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