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상준 금호고속 상무의 부친이 25일 별세했다. 민병휴 전 대한가정의학회장 겸 전 전남대 총동창회장은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에서 발인이 27일 오전 8시30분 진행된다.

민병휴 씨의 아들 민정준 씨는 전남대의대 교수이며, 민순령 씨와 민상준 씨는 각각 유족이다. 기홍석 기홍석안과 원장과 이명진·송성애 조선대병원 수간호사는 각각 장인상과 시부상을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