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 '하늘에'는 장윤정이 작곡가명 '장공장장'으로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곡은 홀로 버텨야 하는 외롭고 막막한 순간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장윤정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졌다. 장윤정은 이번 곡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잠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그간 이명화의 '진짜배기',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김희재의 '이런 날 기다렸나요' 등 다양한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왔다. 이번 신곡은 2023년 12월 발매한 '바람처럼 하늘처럼'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의 신곡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