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7)이 아들을 위해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주원 군을 위해 카시트를 설치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주원이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어요.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네요? 요즘 아기용품들은 좋은 게 너무 많아요”라고 밝혔다. 또한, 카시트 설치 후 “진짜 기분이 묘하네요. 설렘 가득. 주원아, 안전 운행하자”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2020년 결혼했으며, 지난 9월 47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