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인어 섬의 비밀'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224만 관객을 넘어섰다. 23~25일 주말 동안 32만 31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224만 8156명이다. '먼작귀'로 불리는 '치이카와'는 나가노 작가가 2017년부터 연재한 작품으로, 치이카와·하치와레·우사기 세 캐릭터의 일상물을 그린다. 이번 극장판은 특별한 섬으로 가게 된 치이카와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위는 '암살자(들)'로 6만 8241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337만 4517명이다. 3위는 '실낙원'으로 6만 7708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10만 4886명이다. 4위는 '클레이페이스'로 4만 8247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7만 715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