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당 영화는 24일 하루 동안 14만 51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11만 2687명을 기록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인기 캐릭터 '먼작귀(치이카와)'의 원작자인 나가노 작가의 레전드 장편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했다.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섬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는 누적 관객 수 334만 8403명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은 3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211만 명 돌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 211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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