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누적 관객 수 198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흥 7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은 10월 25일 오전 기준 이같이 밝혔으며,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올해 최고 흥행작이다. 또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행 TOP 10에 진입한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로 의미를 더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재회해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