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김포공항점에 풀무원 브랜드관을, 제주점에 한국관광공사의 'K-SOUVENIR'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K푸드와 관광기념품 판매를 확대했다. 23일 문을 연 김포공항점 풀무원 브랜드관에서는 김치, 김, 국·탕류 등 다양한 식품을 판매하며, 특히 김치와 국·탕류는 개당 500g 안팎의 제품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제주점에서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21개 품목을 판매하며, 어흥 스티커 팩과 감태 디저트 세트가 대표 상품이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후원사로 참여해 우수 관광기념품 발굴과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12월 13일까지 K-SOUVENIR 매장을 운영하며, 11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국관광공사 관광기념품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K푸드·관광기념품 판매 확대…글로벌 판로 지원
롯데면세점이 김포공항점과 제주점에서 K푸드와 관광기념품 판매를 확대하며 국내 우수 상품의 글로벌 판로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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