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홍화연의 제안을 받아들여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출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강한(안효섭 분)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를 맡기로 하고, 평연그룹에 맞서기로 했다. 강한은 파밀리아의 오너 셰프 최승효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직원들을 격려하며 요리에 힘을 쏟았다. 평연미디어 CP 선정원은 강한을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오해하고,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출전을 제안했다. 강한은 평연그룹과 관련해 아버지를 잃었던 과거를 떠올리고, 최송이와 함께 서바이벌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경한은 안효섭의 캐릭터 몰입도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26일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