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ND는 8월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인 웬디를 대상으로 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 및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신체를 특정해 성적으로 언급하거나 외모를 조롱하는 행위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소속사는 관련 게시물과 댓글을 증거 자료로 수집하고 있으며, 사안의 경중을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