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오늘(26일) 1.46% 하락한 5,469.47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으로 약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6일(5,450.33)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26% 내린 727.21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6,972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방 압력을 높였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4억 원, 6,11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200선물은 외국인이 2,762억 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