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배우 요코야마 유이(33)가 첫딸을 출산했다. 요코야마는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 소식을 알렸으며, 남편인 준레츠 멤버 고가미 쇼타(40) 또한 같은 날 개인 계정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요코야마는 아기의 발 도장 사진과 함께 지지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 딸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소속사 오타프로덕션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요코야마 유이는 2009년 AKB48에 합류하여 팀K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고가미 쇼타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하여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23년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24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같은 해 12월 결혼했다.
유이, 결혼 2년 만에 득녀…발 도장 공개
배우 요코야마 유이(33)가 26일 첫딸을 출산했다. 남편은 일본 그룹 준레츠 멤버 고가미 쇼타(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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