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의 아내이자 무용가 윤혜진이 자녀에게 성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따르면, 윤혜진은 중학교 3학년 자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연을 들은 후 '정자가 남성 성기에 있고 난자가 여성 성기에 있어서 만나서 아이가 되는데, 이런 연애는 20세 이전에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성인이 된 후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런 경험을 하면 피임을 해야 한다'며 '그 나이대에 초점을 두고 우리 생각을 하면서 편안하게, 절대적으로 피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윤혜진, 자녀에게 성교육 '20세 이전 연애, 피임 필수'
윤혜진이 자녀에게 성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세 이전의 연애나 성관계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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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혜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695_web.jpg?rnd=2026103014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