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 군의 야구선수 도전을 응원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하원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둘째 아들의 야구 활동을 뒷바라지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건우 군은 미국 전역의 고교 유망주들이 대학 및 프로 스카우트들에게 자신을 선보이는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텍사스에서 애틀랜타로 이동했다. 건우 군은 대회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다음 도전을 다짐하며 어머니에게 감사를 표했다. 하원미는 아들이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여 대학 스카우트 앞에서 자신을 선보이는 모습에 뭉클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