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영이 영화 '파이터'에서 격투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빅펀치픽쳐스와 콘텐츠지가 제작하고 컴퍼니블랙이 공동 제작하는 '파이터'는 UFC 진출을 꿈꾸는 무명 MMA 선수 혜성(진영 분)이 절친 원도(김민호 분)와 함께 위험한 의뢰를 맡았다가, 600억 원 상당의 코인이 담긴 콜드월렛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는 청춘 범죄 액션 영화이다. 혜성은 동생 유성의 병원비를 마련하고 빚을 갚기 위해 사우나에서 일하면서도 훈련을 놓지 않는다. 김민호는 돈 앞에서는 현실적이지만 위기에는 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원도를 통해 진한 우정과 따뜻한 웃음을 전한다. 차우진은 목표를 위해 누구든 이용하는 태오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설은 혜성과 조금씩 가까워지며 미묘한 설렘을 나누는 지나 역을 맡았다. 김석목 감독이 연출하는 '파이터'는 리얼한 MMA 액션에 청춘의 에너지와 경쾌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영, 영화 '파이터' 주연…격투 액션 선보인다
배우 진영이 영화 '파이터'에서 격투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는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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