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윙스는 본명인 문지훈으로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문상민, 박지훈, 이종원, 주민형과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스윙스는 극 중 오직 명령만을 수행하는 살인청부업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스윙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미네이트 소감을 남겼다. 그는 “노미네이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라며 “상을 탈 거란 기대 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라고 덧붙였다.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윙스,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겸손한 소감' 남겨
래퍼 스윙스(문지훈)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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