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은 '2026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에서 글로벌 부문 '럭셔리 해변 호텔'과 국내 부문 '럭셔리 데스티네이션 호텔', '럭셔리 지속가능한 호텔'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3년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달 29일 발표된 '2026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해변 호텔' 부문에서도 3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의 '미쉐린 키' 셀렉션에서는 국내 최고 등급인 2키를 유지하고 있다.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해변을 마주한 입지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 인피니티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과 뷔페 레스토랑 '더 뷰', 디저트를 제공하는 '더 라운지' 등 다이닝 시설도 운영 중이다. 올해 3분기 시그니엘 부산의 외국인 투숙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3% 늘었으며 평균 숙박 기간은 3~4박으로 나타났다.

심영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거두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그니엘 부산만의 철학을 담은 시설과 서비스로 전 세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호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