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20일 자신의 SNS에 젠더리빌 영상을 게재하며 2세의 성별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딸을 원했던 김준호는 아들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잠시 실망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기쁨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준호·김지민 부부, 2세 성별 공개…'아들' 확인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세 '두룹이'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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