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기 영숙과 영수의 대화도 이어진다.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둥이 특집’답게 가족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하는 솔로남들과 ‘인기녀’ 순자를 향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솔로남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영식은 ‘고독정식’ 후 친누나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했고, 영수는 매형에게 조언을 구했다. 광수는 순자에게 “제가 노력하면 순자 님의 관심 대상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영식은 “첫인상 때부터 표정이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며 호감을 고백했다. 반면 영수는 순자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혼자 푸념했다.
‘8자매’ 영숙은 ‘8남매’ 영수에게 “뭘 꼬나보냐?”라고 농담했고, 영수는 “반가워서 보는 걸 왜 꼬나본다고 (표현)하냐?”라고 받아쳤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툴툴거리지만 어쩌면 자기 여자한테는 더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영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순자를 향한 솔로남들의 경쟁과 영숙-영수의 티격태격 케미는 28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