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풍이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서 모솔남들의 든든한 변호인을 자처했다. 오는 11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 김풍은 MC로서 출연자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읽어내려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 출연자들의 매력에 대해 언급하며 “외모, 성격 할 것 없이 더욱 매력 넘치는 남녀 출연자분들이 나오셨다”고 전했다. 김풍은 또한 “일단 힘닿는 데까지 피의 쉴드를 쳐볼 생각”이라면서도 “하지만 선을 아득히 넘어버린다면 자신 없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사랑의 도파민과 열불이 동시에 터지는 이런 기막힌 연애 프로그램은 세상에 또 없다”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