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민이 14년간 몸담았던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한민은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으며, 킹콩 by 스타쉽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위해 당분간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향후 촬영 및 기타 업무 관련 문의는 이메일이나 개인 계정 메시지를 통해 받겠다고 안내했다. 한민은 1995년생으로, 2013년 SBS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배우 김영광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민구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