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모랜드의 주이가 첫 뮤지컬 공연을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주이는 10월 26일 자신의 계정에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주이는 뮤지컬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행복하다는 듯 웃고 있으며, 토끼 머리띠를 하고 꽃다발을 든 채 사진을 찍었다. 추혁진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주이는 모모랜드 시절 얼굴과는 사뭇 달라진 미모와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이는 2016년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하여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첫 뮤지컬 '카페인'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