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예능 ‘나는 SOLO’ 34기에서 순자를 향한 솔로남들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스포츠서울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남성 출연진이 가족 네트워크를 총가동해 순자를 얻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식은 누나에게 순자에게 어필할 만한 방법을 물었고, 영수는 매형에게 연애 조언을 구했다. 광수는 순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관심을 표현했다. 반면, 영수는 순자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8남매 출신 영수와 8자매 출신 영숙은 티격태격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스포츠서울은 영수가 순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관심을 표현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