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0월 23일 서울 영등포구의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토마스의 집은 노숙인, 장애인,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배식, 설거지, 뒷정리를 돕고, 장애인 표준사업장 '베어베터'에서 생산한 빵 500인분을 식사와 함께 제공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내봉사단 '이로우리'는 연탄 배달, 김장 나눔,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영등포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 진행
우리투자증권은 10월 23일 서울 영등포구의 무료급식소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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