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차량 11대를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며, 12년간 누적 지원 대수가 102대에 달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 서초구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열린 '2026 이동차량 지원사업' 차량 전달식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와 전국 10개 사회복지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차량은 경차 레이와 승합차 카니발을 포함한 총 11대다.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부금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전달된 차량이 취약계층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사회복지 현장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